[29호] 유럽에서 만난 폭염, 그리고 낯선 인프라의 민낯
독자님께, 안녕하십니까? 이태호입니다. 지난주 집중호우와 비로 별다른 어려움이나 피해가 없으셨는지요
독자님께,
안녕하십니까? 이태호입니다.
지난주 집중호우와 비로 별다른 어려움이나 피해가 없으셨는지요?
저는 개인적인 용무와 프로젝트 수행 때문에 한 달 가까이 유럽에서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곳은 “Heat Wave”라고 불리는 폭염 때문에 대낮에는 기온이 36~37도에 육박할 정도로 덥긴 합니다. 다만 습도가 낮아 “이 정도 더위가 힘들다고?”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유럽인들의 관점에서 이번 폭염이 어려운 것은
그동안 26도 정도에 맞춰 설계되어 생활해 온 기존 인프라를 모두 바꿔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시내에서 만난 가게 주민 중 한 사람은 “집에서는 되도록 에어컨을 켜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지난주 저희는 5건의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놓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아래 섬네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일정입니다. 미국에 상장한 기업들은 현지 시각 기준입니다.
7월 22일 (수): 구글, 테슬라
7월 23일 (목): 인텔
날씨입니다. 대한민국 서울을 기준으로 전해드립니다.
일주일 내내 비 소식이 있습니다.
안전 관리에 항상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실적 발표와 그동안 취재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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