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CPO 겸 CTO가 25분간 공개한, 우리가 몰랐던 넷플릭스의 진짜 전략
넷플릭스가 지향하는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지난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에선 넷플릭스의 향후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세션에는 엘리자베스 스톤 넷플릭스 최고 제품·기술 책임자(CPTO)가 무대에 올라, IT 전문 매체 와이어드의 스티븐 레비 편집장과 약 25분간 대담을 나눴습니다.
넷플릭스가 지향하는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지난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에서는 넷플릭스의 향후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세션에는
엘리자베스 스톤 넷플릭스 최고 제품·기술 책임자(CPTO)가 무대에 올라,
IT 전문 매체 와이어드의 스티븐 레비 편집장과 약 25분간 대담을 나눴습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가 영화와 시리즈를 넘어 어디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지,
이러한 확장을 사업적으로 어떻게 증명해 낼 것인지,
AI 기술을 콘텐츠 추천과 제작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세션의 핵심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엔터테인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