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엔진' 단 Meta, 광고 매출 24% 폭발... 저커버그가 밝힌 2026년 '수익성 정점'의 근거
메타 (티커: META)가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사업 실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매출: 598.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 영업이익: 247.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당기순이익: 227.7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주당 순이익: 8.88 달러
메타 (티커: META)가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사업 실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매출: 598.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
영업이익: 247.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당기순이익: 227.7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주당 순이익: 8.88 달러
참고로 지난해 12월 기준 매일 약 35.8억 명의 사람들이 메타의 앱 패밀리(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 왓츠앱 등) 중 최소 하나를 사용 중이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늘어난 수준이었습니다.
이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 2025년을 강력하게 마무리했으며,
2026년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초지능’을 제공하는 해가 될 것이다 “
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본지는 이날 메타의 실적 공시 자료 및 콘퍼런스 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는데요.
저커버그의 선언 “2026년은 AI 에이전트의 해... ‘개인화된 초지능’ 구축할 것”
메타, ‘AI 엔진’ 달고 광고 매출 24% 급증... 20억 명 이용자 기반 성과 가시화
2026년 최대 1,350억 달러 투입... ‘자체 칩’으로 AI 효율 3배 높인다
이 내용을 중심으로 오늘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1. 저커버그의 선언 “2026년은 AI 에이전트의 해... ‘개인화된 초지능’ 구축할 것”
앞서 언급했듯,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마크 저커버그 CEO가 제시한 핵심 키워드는
“ 개인화된 초지능(Personal Super Intelligence) “
이었습니다.
그가 이날 공개한 메타의 비전은
사용자의 과거 기록과 관심사, 콘텐츠 이용 성향, 인간관계 등
개인적인 맥락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AI를 구축하는 것으로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마크 저커버그는 올해를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며 업무 방식과 제품을 혁신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 구체적인 모습과 방향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나 그는 몇 달 안에 메타가 신제품과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할 것이라는 말로 대신하기도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날 마크 저커버그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Threads) 등 서비스와 함께
메타의 주력 캐시카우인 광고 시스템의 추천 엔진과 통합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의 추천 시스템을 미래의 가능성에 비하면 ‘원시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머지않아 AI가 사용자의 고유한 목표를 파악해 피드를 맞춤화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만을 위한 콘텐츠를 직접 생성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러한 비전을 구현할 궁극적인 기기로



